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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y
에어하트
2023. 3. 30. 01:13
" 새벽에 어디 갔었어? "

♥ 이다정
1990 XX 158

#해맑은 #다정한 #조용한 #아웃사이더
#휘둘리는 #INFJ #눈치 없는 #이용하기 좋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다, 그래도 자기 사람들에겐 해맑은 모습을 보여준다. 덤벙대고 멍청하게 굴면서 실실 웃는 인간.
남에게 쉽게 휘둘리는 편이다,물론 워낙 바보 같고 사람을 좋아해서 휘둘리는 줄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다. 상대방이 "너를 싫어해." 하고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 이상은 자신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다. 또 그녀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으로 판단한 인간에겐 한없이 나누어 준다. 그 '좋아하는 사람' 이 자신을 좋아하든 말든 그것은 상관이 없다,자기가 좋아하면 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다가간다.
타인에게 많이 의지한다. 집착은 하지 않는다.
아웃사이더. 하지만 사람을 사랑한다.
내향적이고 수동적이지만 유진에겐 웃으며 다가가길 좋아한다.
세상은 정의로워야 한다. 라고 말하길 좋아하는 도덕주의자. 그러나 유진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부도덕한 일도 눈 감을 자신이 있는 순애보.
Like
고양이 , 제빵 , 낮잠 , 휴식 , 일하기 , 일기 쓰기 , 산책하기 , 문화생활 , 사람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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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 곰팡이 , 달팽이 , 나를 싫어하는 사람
특징
유진을 일방적으로 짝사랑 한다.
다만 많이 티내지도, 작업을 걸지도 않는다. 조용히 마음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물질적인 지원을 풍족하게 해줄 뿐 같이 보내는 시간도 거의 없다. 그에게는 항상 유하다,덕분에 그에게 그녀는 이용가치 좋은 ATM일 뿐이다. 그 위치에 만족한다.
/
직업 제빵사 작은 빵집을 하고있다.
부유한 편 제빵 일로 번 돈은 아니다.
친구가 없음.
고양이를 키운다,이름은 찰스. 암컷이다.
눈치가 없다.
혼자 산다,사회적으로 고립이 된 인간.
단,최근에 유진을 냥줍해 키우기 시작했다. ^-^
"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 " 라는 옛말은 까맣게 잊은 모습이다.
이용가치가 좋은 인간,돈많고 집 넓고 호구.
약자.
/ 비밀 설정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니는 시간은 평범하게 보냈다, 다만 고등학교 2학년, 학교폭력을 당했다. 지금은 치료를 받은 뒤에 잘 살고 있다.
추가 외관




